“화학이 화끈화끈“을 읽고...
제목 : 화학이 화끈화끈 (174쪽)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
출판사 : 김영사
지은이 : 닉 아놀드 (옮긴이 : 이충호 )
서점에서 겨우 발견한 이 책은, 처음부터 조금은 나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왜냐하면 과학책 이라면 왠지 두껍하고 어려워 보여야 한다는 나의 고정관념을 깨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영국의 `호러블 사이언스`시리즈를 번역한 것으로 `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을 수상했다!“는 거창한 설명이 붙어있던 이 책은, 처음엔 조금 부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