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5천만년의 신화
다가오는 과학의 달 4월을 맞이하여 나는 흔적만 남기고 사라진 공룡에 대해 ‘공룡의신화’를 읽으며 조사해보기로 했다.
읽기전 나는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 공룡은 진짜 있었을까? 익룡을 정말 날수있었을까? 공룡 탄생기에 지구는 어떠했을까?”등의 이러한 질문들이 머리를 박는 것 같아 빨리 책을 일기 시작했다.
아마 넓은 초원에 큰강이 하나 흐르고 터질 것 같은 화산이 있는 곳에서 시조새는 하늘을 날고 서로 싸우며 그렇게 지내다가 흔적만 남긴 채 사라졌으리라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