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네가 아니고 나인가?
<광고문안>
들꽃을 누이로 삼고 순록과 말을 형제로 삼고,
강의 물결과 초원의 꽃들의 수액, 조랑말의 땀을 자기 부족으로
삼고 사는 붉은 얼굴 인더언들!
그들은 워싱턴의 대 추장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대지를 파괴하고, 수유만 하려는 흰색 얼굴 문명인들은
그들에게 있어선 동물 우리 안의 갓난 아이 같은 존재.
자연의 소중함을 모르고 마구 파괴하는 요즘 시대 현대인들에게는 강과 골짜기
거대한 산과 호수를 사랑하는 인디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