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어려운 시간들을 보냈던 최관석씨. 막바지 대학생활을 준비하고 있을 그를 만나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관석씨. 잘 지내세요?
* 네,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이죠.
- 한창 사춘기였을 때 안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는데, 지금은 어떠세요?
* 전에 비하면 아주 호강하면서 지내죠. 대학생이 됐고 처음엔 조금 힘든 대학생활 이였지만 아르바이트도 하고, 전에는 애물딴지였지만 이젠 보탬이 좀 되는 것 같아요.
- 지난날들 돌아보면,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