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인터뷰 - 소녀처럼 ; 미선 미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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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소녀처럼 ; 미선 미선인터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사랑하는 연인이 헤어질 때면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상처는 언제 아물지도 모르는 상처이죠. 단지 헤어지는 것만으로도 그렇게 슬프고 아픈데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영원히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난 다면 어떨까요? 사랑하는 이를 먼저 보낸 미선씨를 만나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미선씨.
* 안녕하세요.
-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
* 강릉에서 작은 약국을 하나 하고 있어요. 그리고 재석씨가 제게 준 심장, 그리고 재석씨가 남겨준 민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 민지가 누군가요 ?
* 재석씨가 살아서 소방관으로 일할 때 절벽으로 떨어진 트럭 안에서 구해낸 아이예요. 트럭에 있던 부모님들은 구하지 못하고 부모님들의 요청으로 아이만 구했어요. 그때가 제가 재석씨를 처음 본 날이기도 하죠. 민지는 그때 갓난아기였는데 지금은 꾀 많이 커서 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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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sh090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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