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설 장마가 핫 이슈인데요.
그 속에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전개해 가는 멋진 주인공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동만 어린이에게 물어볼게요~
Q; 과자 한 조각에 삼촌을 팔아먹은 놈이라고 하시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어땠나요?
A; "솔직히 말하자면 그 때는 할머니가 미웠어요. 정말 말도 하기 싫을 만큼 말이에요"
Q; 아 그렇군요 그럼 아직도 할머니가 미우신 가요?
A; "아니요 ~저번에 할머니께서 편찮으실 때 저의 손을 잡고 계셨어요.
그런데 왠지 모르게 그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