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인물에 대한 인터뷰 (외딴방 여공들)
기자 :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은 어둡지만 우리에게 교훈을 줄 기사를
써볼까합니다. 오늘은 70년대 후반, 80년대 초반때에 공장을 다니던 여공들
의 인권에 대해서 말하려고 하는데요.
오늘 솔직한 애기를 들려주실 여공들을 모셨습니다 환영해 주십시오!!
여공들 : 안녕하세요 ^^
기자 : 네^^ 오늘 하실 얘기가 쉽지 않은 셨을텐데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공들 : 네 솔직히 저희도 쉽지 않은 결정이었는데요 저희로 인해 여성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