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음악에 미쳐서 ’ 라는 책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울리히 룰레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유쾌하고 즐거웠던 그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 책을 쓰시게 된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그냥, 단지 언젠가부터 제가 많은 음악가들을 알고 싶어 졌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조사도 해보고 알아보게 되었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지나고 결국에 제가 많은 자료들, 그리고 많은 정보들을 모았더라구요. 그것들을 토대로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음악가들만큼은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