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인터뷰 - 이광수의 무명 무명인터뷰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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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이광수의 무명 무명인터뷰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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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당신이 감옥에서 만난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들이었나요?

어두운 폐쇄적 공간에서 그들은 몸도 성치 않을뿐더러 성격도 결함을 가지고 있었지요. 서로 헐뜯고 비인간적인 그들의 생활은 공허하고 허무하기만 했지요. 뭐 저는 거기서 지켜보기만 했을뿐 개입하진 않았지만 그들은 나름데로 고통을 안고 비참히 살아가는 사람들이었어요.

2. 민이란 사람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어떠한 사람이었나요?

조금 소극적인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윤이 그렇게 심한 소리를 했어도 가만이 있었어요. 윤이 속을 박박 긁을때면 으레 양반같이 침착한 천품을 보이려 성낸 모습조차 보이려 하지 않았거든요. 뭐 그게 허세로 보일수도 있었겠지만요. 그래도 민은 저한테는 잘해주곤 했어요.

3. 정에 대한 주위사람들의 평가는 어떠하였나요?

정은 윤과 강과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그가 입담이 좋긴 해도 괭장히 이중인격자였거든…(생략)

4. 당신은 왜 당신의 몫까지 윤에게 사식과 죽을 주었으면서 다시 그것을 끊어버렸나요?

5. 왜 그들이 그렇게까지 행동해야 했을는지 생각해 보았나요?

6. 당신은 왜 그렇게 지켜만보고 있었는지요?

7. 당신이 출옥한 뒤 그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8. 그들의 소식을 접한 후 어떠한 생각이 들었나요?

9. 당신은 그들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나요?

10. 당신은 작가와 어떠한 관계입니까?

작가의 의식을 대변하는 인물입니다. 감방에 갇힌 미결수들의 무지함을 바라보는 화자의 시각은 바로 민중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각과 일치합니다. 무지가 만연한 미결수들은 늘 불평하고 싸우고 지칠 줄 모르고 먹어대다 대부분은 병이 들어 죽고 마는데, 나는 처음부터 방관자였고 감방 안에서 같이 `똥냄새`를 맡으면서도 나의 지식인적 특권의식을 주구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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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uniini2
No : 10986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