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자작 - `은세계` 뒷부분 소설로 쓰기 은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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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세계` 뒷부분 소설로 쓰기 은세계.hwp   (1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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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은세계` 뒷부분 소설로 쓰기 은세계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숲 속에 숨겨진 마을이었다. 여자와 아이들이 있었고 그들은 옥남과 옥순을 보고 쉬쉬하며 뒤로 물러섰다. 누군가가 뒤 쪽에서 걸어나왔다. 모두들 물러섰다. 옥남과 옥순은 뒤로 물러나지 않고 그 자를 바로 바라봤다. 옥남과 옥순은 두려울 게 없었다. 그들에겐 의병들에게 없는 지식이 있었다. 그 것이 옥남과 옥순의 힘이었다. 그 자가 의병의 우두머리인 듯 했다. 옥순과 옥남은 눈을 부릅뜨고 그 자를 응시했다. 그 자가 앞으로 나와 말하길,
“이들은 또 누구길래 여기까지 데리고 왔느냐.”
“선유사의 심부름으로 내려온 놈인가 하여 이리로 데리고 왔소.”
듣고 옥남이 말하기를,
“여보시오들, 내가 하는 말은 귀를 어지럽히는 말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해 공변되게 하는 말이올시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동포인데 내가 나라의 해를 끼치려는 일을 하겠소? 내 하는 말을 잘 들어보소. 내 아까도 말했지만서도, 여러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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