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자작 - `아버지의 유물` 뒷이야기 이어쓰기 아버지의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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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유물` 뒷이야기 이어쓰기 아버지의 유물.hwp   (1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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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아버지의 유물` 뒷이야기 이어쓰기 아버지의 유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아버지의 유물’뒷이야기 이어 쓰기
넷째 쌍둥이 자매도 아버지가 물려 준 암탉과 항아리를 들고 길을 떠났다. 두 자매는 항아리 안에 암탉을 넣고 각자 양쪽 손잡이를 들고 길을 따라 걸었다. 그렇게 끼니를 굶으면서 길을 가던 중 쌍둥이 중 동생이 병이 나고 말았다. 어렸을 때부터 허약했던 동생을 위해 언니는 암탉을 잡아 동생의 몸보신을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언니는 큰 나무 그늘에 동생이 누울 수 있도록 부축하기 위해 항아리를 잠시 놓아두었다. 그런데 암탉도 자기의 운명을 알았을까, 순식간에 항아리에서 뛰쳐나와 재빨리 도망치기 시작했다. 당황한 언니는 암탉을 찾으러 숲 속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그런데 가까운 곳에서 암탉의 푸드덕거리며 꼬끼오 하는 소리가 나더니 이내 잠잠해졌다. 언니는 그 소리를 쫓아 가보았다. 그곳에는 맑은 샘이 있고 암탉은 물에 빠진 듯 했다. 언니는 동생에게 기운을 차릴 음식을 해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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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kyun0705
No : 10986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