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자작 - 만무방 결말 각색하기 만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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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무방 결말 각색하기 만무방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만무방>읽고 결과 각색하기
그것은 무서운 침묵이였다. 살뚱맞은 바람만 공중에서 북새를 논다. 한참을 신음하다 도둑은 일어나더니,
“성님까지 이렇게 못살게 굴기유?”
제법 눈을 부라리며 몸을 홱 돌린다. 그리고 느끼며 울음이 북받친다. 봇짐도 내버린채,
“내 것 내가 먹는데 누가 뭐래?”
하고 내뱉고는 비틀비틀 논 저쪽으로 없어진다.
형은 그저 그 뒷모습을 바라볼 뿐이다.
자기 것을 자기가 훔치는 그 심정은 어떠했을까. 찢어졌을 게다. 아마 호미로 벼를 베며 지 맘도 갈기갈기 베어버렸을 게다. 가여웠다. 지가 동생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아무리 굴려봐도 도적질생각뿐이 안나니 끝내 머릿속을 자리잡는건 무능력한 자신을 느끼는 허탈한 감정뿐. 도적질 돈을 동생에게만은 주기 싫다, 자기는 이리 못나게 살아도 동생만은 그러면 안된다, 함이 형노릇 하나 못하는 응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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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10986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