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자작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각색 바람과함께 다 4

감상문 > 기타 인 쇄 바로가기저장
즐겨찾기
키보드를 눌러주세요
( Ctrl + D )
링크복사
클립보드에 복사 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혀넣기 하세요
( Ctrl + V )
해당페이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미리보기 가능합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각색 바람과함께 다 4.hwp   (3 Page)
가격  500

카카오 ID로
다운 받기
구글 ID로
다운 받기
페이스북 ID로
다운 받기

자료설명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각색 바람과함께 다 4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레트가 떠난 후 스칼렛은 즉시 타라로 떠났다. `내일은 또 내일의 해가 뜨는 법`이란 말과 함께 희망을 가지고 살았다. 그렇게 3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스칼렛은 타라에서 알아주는 가장 유명한 장사꾼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에쉴리, 가게 좀 봐 주세요. 보를 데리러 가야 되겠어요."
"알겠소."
멜러니가 죽으면서 스칼렛에게 보를 맡겼고 스칼렛은 멜러니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보를 친자식보다 더 아끼고 사랑했다. 보는 그 사랑에 보답하듯 무럭무럭 자라 주었다.
"이모~."
"보 왔구나. 오늘 재미있었어?"
"네."
"보, 배 고프지? 이모가 맛있는 간식 줄 테니 씻고 오렴."
"빨리 해줘요."
"그래, 빨리 씻고 와."
"응."
"멜러니... 보고 있어요? 보가 이 만큼이나 컸어요."
"이모, 보 다 씻었어요."
"자... 간식 먹자."
"잘 먹겠습…(생략)




 장바구니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



등록정보
ID : albatata
No : 10986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