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퐁스 도데의 `별`의 주인공 스테파네트가 되어서
휴~ 어떡하지?
산속에서 길을 잃어 버렸다.
다른 하인들의 사정때문에 엄마의 심부름으로 뤼브롱 산의 목동에게 보름치 식량을 주게 되었다. 목동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
서서히 집이 보였다. 목동의 집인것 같다
"엇! 아가씨! 웬일로?"
"하인 아이는 앓아 누웠고 노라드 아주머니는 휴가중이에요"
우와~ 목동의 집은 정말 신기했다.
허름한 침대. 양가죽을 씌운 짚 방석, 벽에 걸린 커다란 외투, 지팡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