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이 지루하다구요?
나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서 ‘알쏭달쏭 과학여행’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솔직히 이 책이 지루하고 딱딱한 느낌만 들었는데 읽고나서 보니 과학이 지루한 것만은 아니었다.
내가 읽은 첫 번째 내용부터 나의 생활에 이로운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유별나게 스키를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지난 4학년 겨울 방학에도 스키장에 갔었다.
나는 스키를 탈 때에는 스키용품을 갖추어 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고글은 꼭 쓸 필요가 없는 줄 알고 잘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