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를 읽고
『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김희봉 역, 리처드 필립 파인만 저 - 재미있는 제목이다. 나는 주로 제목으로 책을 골라 읽는 편인데,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은 친구의 소개로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이 부담 없이 읽기가 좋다는 소개에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첫 3페이지를 읽다가 잠들어 버렸다. 그 이후로는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도 바쁜 삶 속에서 책을 집어던져버리고 살다가 어느 날 우연히 침대에 누워서 할 일이 없어서 베게 맡에 있던 책을 죽 읽다 보니 곧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