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파티를 읽고...
귀족... 귀족... 마음이 없는 귀족... 겉치장만 화려한 귀족...
요즘은 신분계급에 대한 차별이 그리 심한편은 아니지만, 아직도 신분차별이 대한 불평등한 현실은 조금, 어쩌면 많이 남아있기도 하다. 문화에 따라 다를수 있으니까... 어릴 때부터 계급이라는 중대한 단어를 사람사이에 그어 놓아 누구는 귀족이고, 누구는 노예이고... 어릴 때부터 이렇게 계급이란 ‘계’ 자도 모르는 아이에게 넌 귀족이고, 넌 노례라던지의 한 획을 긋는 것은 과연 무슨 행동일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