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 심청이
심청전을 읽고
심봉사와 그의 아내는 남편 나이 40넘어 첫 아이를 가지게 되었는데, 아이를 낳은 기쁨 도 곽씨부인이 아이를 낳은 후 그만 시름시름 앓다가 죽게 되었다. 아이를 낳은 지 7일만에 아내를 잃은 심봉사, 젖을 체 때지도 못하고 어머니를 세상 빛 본지 7일 만에 잃은 심청이, 심봉사와 심청이 모두 불쌍하다. 봉사라도 어른이야 밥을 먹겠지만 심청은 젖을 먹여야 한다 하지만 심청이의 어미는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다. 그래서 아버지 심봉사는 젖동냥을 하러 다닌다, 심청은 그 젖을 먹고 무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