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일주를 읽고>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가 우연히 알게 된 ‘101일간의 세계 일주.’ 제목부터 특이해서 더욱 눈길이 갔다. 또한 나는 평소에 세계 일주나, 세계에 관한 것들을 무척 좋아하고 관심 있어 했기 때문에 서슴없이 이 책을 빌리게 되었다. 빌리자마자 보았는데 역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책이었다. 이 책에는 대륙별로 나뉘어져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나라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어서 좋았다. 이 책에서는 대륙을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으로 나누어 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