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의 변화를 먹고 살아라
한마디로 생각없이 순간적으로 산 책이다.ㅋㅋ
누구나 겪는 30대 쇼킹증후군이라고나 할까...
사실 숫자에 의미를 두고 살지는 않지만, 19에서 20으로 넘어가던 시기의 흥분, 기대, 세레임과는 조금은 상반되는 느낌의 지금이다.
난 방금 29 에서 30으로 넘어왔다.
어쨋든 내가 이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책표지 파란색의 30이란 키워드와 당시 내머리속에 29 에서 30으로 넘어 가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매치가 되었던 것 같다. 것도 아주 순간적으로...
언젠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