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수업만 토론과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고 하여서 창의적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5차원 교육 학습법이니, 영재 교육이니, 창의적 교육이니, EQ니 하는 말들은 각각의 이름표에서 와 닿는 느낌들은 조금씩 다를 뿐 그것들이 지향하는 목표점이 같으므로, 학교가 다양한 개성과 적성을 소유하고 있는 학생들이 현실 속에서 자아실현이 되어질 수 있도록 교사들은 보조자로써 수업에 효율성을 대입시켜야 한다는 말이 더 맞을 것이다.
다가오는 세대의 고 3들이 사회에 진출하여 현실과 맞닥뜨려야만 하는 시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