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아이들을 읽고...”
초등학교 시절 어른들은 툭하면 이런 말씀들을 하셨다
“ 너네들이 무슨 걱정이 있니? 어른 되봐라.. 얼마나 살기 힘든지..”
어른들은 어른들만의 세계가 있듯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세계가 있다.
꿈과 희망 그 뒤에 평범하지 못한 아이들의 일상생활의 고통도 있는 것이다.
이 글서 상반되는 두 사람 일명 대장과 철을 통해 냉혹한 현실을 바라볼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의 열기도 잊고 구슬치기에 몰두해 있는 아이들 곁에 강자라는 이유로 다가오는 훼방꾼 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