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irthday
이 책은 친구가 우연히 가져온 책인데, 돌고 돌아 내 손에 들어왔다.
다른 친구들이 너무 재미없다고 하길래 처음에 읽을 생각이 없었는데 , 조금 읽어보니 중간 중간 큰 그림도 나오고 글씨도 커서 읽기도 편했을 뿐 아니라 내용도 청소년인 나에겐 딱딱 들어맞는 느낌이었다.
다른 아이들의 말처럼 큰 재미는 없었다. 그리고 솔직히 나는 이 책에서 그다지 많은 감동을 느끼진 않았지만 청소년인 나에겐 자아발달을 위한 아주 귀중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으로 인해서 탄생의 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