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WHO&HOW
막연하게 어느 순간 프로듀서가 되겠다는 결심이 서고 나서 18000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산책이었다. 이 책의 두께는 거의 일반책의 2배에 가깝지만 딱딱하고 지루한 책이 아니라서 1주일도 안 되서 읽었다.
일단 PD가 되기 위해서는 시험을 보고 합격해야 하는데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치루는 시험이 언론고시라고 불릴 정도로 어려운데 이 시험을 위해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공부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서로 면접질문을 만들어 연습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글을 많이 써보아야 하고 책을 많이 읽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