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BQ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를읽고
이 책을 보면서 꼭 나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시험을 보고 나서 내가 최선을 다 안하고 건성건성 읽어서 실수한 건데 이건 안배웠다느니, 이건 실수 했더니, 이건 착각했더니, 이건 문제가 어려웠거니... 등등 내가 바보였나라는 생각마저 든다.
여튼, 책 제목에 나온 QBQ는 모든 개인이 스스로의 책임을 다하도록 돕기 위해 오랫동안 개발되고 다듬어진 효과적인 질문기법을 말한다.
책머리에 나왔지만 이 책을 쓴 글쓴이는 이 기법에 대해 다양한 저술활동과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