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THE CHOICE
할 일도 없고 해서 사촌언니 집에 놀러갔다. 사촌언니 집에는 책이 참많다. 심심하고 해서 책꽂이에서 읽을만한 책을 고르다가, 많은 책중 제목이 가장 눈에 띄는 책이 있었다.
둘이서 대화하는 형식이 쉽고 재미있을 것 같았고 또 책표지에 ‘쉽다’ ‘쉬운경제서’ 라고 써 있어서 이 책을 골랐다. 계속 읽다보니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눈에 보이고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처음 몇 장 읽다 보면 경제에 관해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는 나는 책표지에 써있는 ‘쉽다’ 라는 말이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