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al (더 골)
이 우리에게 선사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생산학? 공학? 경영? 아니면 우리들의 삶의 전체로운 조화? 확실히 알수 있는 건 보통의 경영관리의 책과는 사뭇 다르다는 점이다.
만일, 흥미롭고 재미 위주인 환타지 소설이 역사책처럼 묵직하고, 무게감있다면 어떠할까? 아마, 재미없어서 다들 안 보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반대로 경영학처럼 따분하고 재미없는 기본서를 때로는 스피드하게, 때로는 흥분과 스릴감을 자아낸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책으로 많이 읽히지는 않을까?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