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때 우연히 TV를 보다가 이걸 보게 되었는데, 그게 지금 이렇게 이 책을 읽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TV동화 행복한 세상`은 정말 TV로 보든 책으로 읽든 정말 감동적이고 슬픈 것 같습니다.
제가 `TV동화 행복한 세상3`에서 가장 감명 깊은 내용은 212쪽에 있습니다.
소제목은 `기적의 인큐베이터`입니다.
한 병원 분만실에서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세상에 먼저 나온 아이는 울음소리부터가 우렁차고 건강했지만 그보다 1분 늦게 태어난 동생은 호흡도 맥박도 정상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