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나는 내가 만든다
내 인생은 부모도 선생님도 친구도 대신 살아주고 어떻게 가라고 선택의 길을 선택해 주지 않는데 인생을 선택하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는 건 본인의 몫이다 하지만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왜냐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신이 뭘 할 수 있는지 자신이 뭘 하고 싶어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적성검사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적성을 알아본다 하지만 그건 기계일 뿐이지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대학의 문턱을 바라보면서 내가 어떤과를 선택해서 가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