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를 읽고 나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다. 이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신의 축복일 수 있다. 인간은 혼자 살아가지 못하기에 누군가와 같이 살아가야 한다. 같이 살아가야 한다면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가 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도움을 주고 받는 이야기이다. 한 꼬마의 멘토가 된 아저씨의 이야기이다. 이 아저씨로 인해 이 꼬마는 인생을 잘 해쳐 나가게 된다. 때로 어려움이 닥치지만 아저씨께서 주신 카드로 인해 이겨낼 수 있다. 처음에는 단순히 목표를 정하고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