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개)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 = 자연의 시각이라고 생각한다. 각자의 생각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화를 내고 상처받고, 실망하고, 절망하고, 삶의 의욕을 상실하는 문제는 생기지 않을 것 같다. 사람들의 생각이 그때 그때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과정을 거치면 상처받을 일이 있을까? 우리는 자신의 이익을 쫓아 생각이 앞서기 때문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위선을 거짓을 행동으로 보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생각만이 옮고 다른사람의 생각은 그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