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의 달리기”를 읽고 나서...
이 책의 내용은 달리기를 못하는 꼴찌 소년과 달리기를 잘하는 학생을 소재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체육 시험으로 오래 달리기를 하고 있을 때였다. 응원석에서는 학생들의 함성이 들리고 아이들은 전속력을 다해 달렸다. 한바퀴를 다 돌 즘 일등과 꼴찌의 차이는 좁힐 수 없을 만큼 벌어졌다. 선두를 달리는 학생은 지칠 줄 몰랐고 꼴찌의 얼굴은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았다. 비 오듯 흘러내리는 땀에 턱까지 차 오르는 숨... 하지만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체육 실기 점수에 반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