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방의 비밀‘ 을 읽고...
틈틈이 시간날때마다 짜투리시간을 활용해 집에 있는 추리 소설들을 읽어 보았다. 그 중에서 가장 재밌고 인상 깊게 본 책은 ‘노란 방의 비밀’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어떤 한 변호사가 일기를 쓴 것처럼 주위에 일어난 일들을 기록해 놓은 소설이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변호사가 아닌 ‘룰르타뷰’ 라는 신문 기자이다. ‘룰르타뷰’ 는 겨우 18살 밖에 되지 않은 소년이었다. 비록 경험이 부족한 어린 나이지만 유명한 형사들보다도 뛰어난 머리와 두뇌를 가진 존경할만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