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부자와 당나귀를 읽고나서...
나는 이번에 학년을 올라오면서 많은 선택과 내 의지를 분명히 해야 하는 순간이 많아 졌다. 그때마다 친구와 의논을 하던가 부모님에 의지 하며 내 생각을 제대로 피지 못하고 여러 가지 문제를 선택하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더 이상 내 의지 대로 하지 않으면 내가 의지하려는 사람들과 똑같아 질 거라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 나에게 어머니께서 내게 ‘어리석은 부자와 당나귀’라는 책을 보여 주셨다.
나는 초등학생도 아닌데 왜 내가 이런걸 봐야 하냐고 중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