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뜰에는 읽고]
‘엄마의 뜰에는’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재혼을 할려는 아빠와 재혼을 하는 것을 반대하는 미라, 미라의 오빠인 준호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는 책이다. 미라의 엄마는 그만 병으로 돌아가시고 말았다. 그 후로 5년 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미라, 준호, 미라의 아빠는 할머니를 모시고 잘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였다. 어느 날 밤, 미라는 화장실에 갈려다가 두런두런 들려오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빠와 할머니가 주고받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 내용은 아빠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