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21세기 작가 정수진이 외국에서 직접 격은 왕따 이야기를 글로 썻는 것이다. 21세기 작가라는 말에 솔깃한 나는 호기심에 이 책을 보았다. 역시나 이 책은 내게 많은 유익함을 준 것 같다. 여러 가지 방면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내가 알지 못하던 이야기들에 많은 감정변화를 겪으면서 책을 읽었다. 읽으면서 정말 참 많이 힘들었겠구나, 슬펐겠구나, 화도 많이 났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뒤에 작가의 후기에 보면 이런내용이 있다
“괴롭히고 괴롭힘을 당하는 관계식이야말로 살아가는 형식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