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이스라엘
출판사: 한울 지은이:마르완비샤라
방학 때 영화 ‘뮌헨’을 봤다. 보는 내내 왜 저사람들은 저렇게 힘들어 하면서 서로 죽이고, 죽을까봐 두려움에 떠는 걸까? 하는 생각을 했고 영화를 보고 나오는 길에 이 영화가 너무 이스라엘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좀더 중립적인 시각으로 이 문제를 보고 싶어서 서점에서 이 책을 골랐다.
내가 이 책을 읽기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분쟁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은 “유대인들이 나라를 잃고 떠돌다가 원래 자기 나라를 되찾고 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