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감사합니다(피아노 치는 변호사, Next)
흔히 잘 나가는 집안의 실력있는 자녀들이 다닌다는 예원중학교와 예원예고를 나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또다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여 현재 변호사로 활동 중인 여성. 이 한 문장으로 저자를 설명하면 누구나 감탄사가 절로 나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앞에서 설명한 문장에 한 가지 빠진 내용이 한 가지 있다. 20세 젊은 나이에 암에 걸렸으나 그 것을 당당히 이긴 여성. 그녀가 바로 ??피아노 치는 변호사?? 박지영이다.
이 책은 내가 생각하던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