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도우면서 살아간다는 이야기 함께 어울려서 살아가는 소중함이 무엇인지를 깨워주는 책이다. 아주 큰 어려움을 아니지만 작은 어려움도 서로에게 때로는 아주 필요한 도움이 된다는 깊은 교훈을 전해주고 있다. 이책에 보여주는 이야기는 쇠똥귀. 방아깨비. 등이 나와야 이야기를 꾸민다. 도시에서 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이런 종류의 곤충 또는 새들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 이 책은 내용은 간단한데 정말 가슴 뿌듯한 그림들이 쏴아 하고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듯 하다. 흥부 놀부 이야기처럼 가난한 개구리가 형네 집에 쌀 한말을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