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보게 된 건 거의 우연이었지만 책의 내용은 게임을 접한지 십년이 훌쩍 넘어가는 나에게 게임에 대한 생각을 뿌리부터 뒤흔들 만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 책은 게임의 유해성에 대해서 무조건 나쁘다라는 식이 아닌 확실한 자료로 설명해 주고 있고 그것은 게임을 하는 사람에게나 안하는 사람에게나 모두 충격적이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거부감이 느껴지겠지만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이 책이 일본에서 처음 출간 되었을때도 각종 TV 언론 등에서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책이다. 이 책은 게임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