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나 좀 도와줘!”
깊고 푸른 바다 속에 줄왼손집게가 살고 있었다. 줄왼손집게는 늘 큰 물고기들을 무서워하며 지냈다. 그러다가 말미잘을 발견했다. 말미잘은 수염 끝에 독이 있어 아무도 건들지 않았다. 줄왼손집게는 말미잘에게 다가가며 자기네 집으로 와서 자신을 지켜주고 자신은 말미잘에게 먹이가 많은 곳으로 데려가 준다하며 이사를 오라고 했다. 말미잘은 고개를 끄덕였다.
둘은 사이좋게 지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줄왼손집게는 건방져갔다. 줄왼손집게는 자기가 무서워서 다른 물고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