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한 가지 잣대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데 너무도 익숙한 나머지 무책임하게 한 사람의 삶을 ‘성공’ 혹은 ‘실패’라고 평하기도 한다. 소위 성공했다 일컬어지는 사람들은 명문대라 불리우는 곳을 졸업했고 남들보다 높은 임금을 받으면서 고생이라곤 전혀 모르는 삶을 산다. 그에 반해 실패했다고 일컬어지는 이들은 어머니와 아버지로 대표되는 정상적인 가족 환경을 지니지 못했으며, 교육 면에 있어서도 사회에서 요구하는 일정 수준 이상의 학력을 지니지 못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