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부하러 박물관에 간다.” -이원복-를 읽고 나서,,
이 책을 처음 고를 때는 미술 작품 그림이 많아서 지겹지 않겠다 싶어서 골랐었다.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미술작품에 작가 나름대로 제목을 붙여서 작품관련 설명 등이
쓰여 있다. 많은 작품들 중에서 난 3가지의 작품이 제일 기억에 남는 다.
첫 번째 작품은 “미소”라는 제목이 붙여있는 ‘금동일월식 반가사유상’ 이다.
평소 예술 가치에서 뛰어나다는 말을 익히 들었던 작품이었다. 금동미륵보살로 알고 있었는데 이 ‘금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