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한국인”을 읽고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제목 때문이었다. 나는 언제나 한국인이라는 이 책의 제목은 내가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만한 무언가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좀 더 정확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미국과 한국의 문화의 차이가 얼마나 큰 지, 그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어려움을 주는지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명으로 김미혜이다. 저자는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 한국에서 살았고 그 이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