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발견하는 일’을 읽고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운명이 있다고 한다. 물론 운명론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은 아니지만 때로 자신의 능력밖의 일이 벌어질 때 우리는 운명이지 않을까 의심한다. 하느님께서 자신을 부르시는 것 또한 내 의지로 이루어지기 보다 운명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 운명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람은 각자가 가진 가치관이 있다. 때론 물질적인 것을 좇을 수도 있으며 때론 정신적인 것을 좇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