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하늘말나리야` 를 읽고..... 음....이책을 읽고난 후 나의 마음은 왠지 너무 포근했다.
이 이야기를 잘썻다라는 생각보다는, 내 마음에 와닿아서 이 이야기가 내 마음속엔 포근함이라는 느낌이 남아있었는지 모른다.
이 책은, 좋은 느낌과 더불어, 생각을 더 깊게 하는 시간을 갖게하는 책인 것 같다...나도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가던 내가, 이책을 통해서, 어떤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내가 왠지 마음에 들었다. 이 이야기 속에서 나오는 3명의 아이들 미르,소희,바우는 마치 아무도 타지 않아 한쪽이 내려 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