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 를 읽고- ??나의 좌우명은 `미래를 생각하기 보다는 오늘을 신중히 살자`이다. 내일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만 집착하기 보다는 오늘을 열심히 하여 내일도 좋게 만들자는 말이다. 친구들은 계획을 세우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안타깝게 그 계획은 계획으로만 끝나 버린다.지금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곧 미래를 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현재와 현재가 모여서 미래가 되기 때문이다.
??한솔이도 나의 좌우명과 비슷한 말이나 생각을 들어 보았을까? 그랬으면 한솔이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