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꼭 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모두가 다르다. 그런데도 이를 통계적으로 구분하여 타입을 나누는 이유는 같은 타입끼리는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그 유사점에는 강점도 있고 약점도 있다. 그리고 그것을 알면 많은 경우 미지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언제부터 나의 꿈들은 소멸되어 버리기 시작했는지 모르겠다. 나에 대해서 실망하기도 하며 현실에 부딪혀가며 내가 모르는 사이에 `꿈` 이라는 말 조차 꺼내기 어려운 말이 되어 버린 것은 아닐까? 꿈이 있다는 건, 꽤 멋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