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나도 울엄마’를 읽고.....
‘못나도 울엄마’라는 제목을 본 순간 한 번에 느낌이 왔다.
만약 우리 엄마가 못났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분명히 엄마를 피하고 싫어하고
숨기고 싶어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명희는 처음에는 못난 엄마를 무척 싫어했지만 나중에는 진심
으로 엄마를 사랑하게 된다. 물론 모든 것이 꿈이지만.....
명희는 떡을 파는 어떤 할머니를 만나게 된다. 그 할머니는 다름 아닌 자신의 어머니...
할머니는 얼굴이 찌그러지고 한 마디로 미운 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