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악마 야코`
모든 사람들은 `악마`하면 나쁘다, 무섭다, 차갑다, 등의 생각만 한다. 맨처음 나도 그런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못난이 악마 야코`라는 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어 주었다.
야코의 집에는 세코,무코,두코가 있었는데 그들은 야코의 형이었다. 매일 낮이 되면 나쁜 일을 하러간다, 하지만 나는 야코의 형들이 너무 불쌍하다. 야코의 형들도 착한 마음을 먹으면 야코처럼 노래와 착한 아이를 좋아할 수 있고 나쁜 짓을 안할 것이다. 모든 악마들이 그런 마음을 먹으면 좋겠다.
하지만 우리들이라고…